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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오전]일본 반등…닛케이 0.7%↑

최종수정 2016.02.25 11:37 기사입력 2016.02.2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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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5일 일본과 중국 증시가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닛케이225 지수는 0.7% 오른 1만6027.03으로, 토픽스지수는 1.1% 상승한 1298.19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유가가 오르면서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일본 정부가 재정지출을 확대를 언급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도 투자심리를 견인했다.

아사히TV는 이날 익명의 정부 관료를 인용해 일본 정부가 5조엔 규모의 추가 예산편성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건설주와 철강주를 중심으로 상승폭을 확대했다.

반면 중국 증시는 하락세다.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33분 현재 상하이 종합지수는 1.85% 하락한 2874.77에서 움직이고 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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