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승용]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가 국민의당 서정성 광주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대해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선관위는 현재 조사 중이며 조사가 마무리되면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정성 예비후보는 같은 당 안철수 의원실에서 2014년 4월 21일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 70여일 보좌관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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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4·13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예비후보로 출마하면서 보도자료를 통해 '안철수 의원 수석보좌관 출신'으로 직제를 허위로 기재해 배포했다.

국회 보좌관제도는 보좌관, 비서관, 비서 등의 직제만 있을 뿐 수석보좌관 직제는 없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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