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순이동률(자료: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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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인구 유입률을 기록했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세종시에 7097명이 전입했으며 2734명이 전출해 순이동 4363명을 기록했다. 순이동율은 2.0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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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을 포함해 경기(9190명), 제주(856명), 충남(609명) 등 6개 시도는 순유입, 서울(-6854명), 전남(-1948명), 경북(-1685명) 등 11개 시도는 순유출을 기록했다.


한편 1월 이동자 수는 59만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3% 감소했다. 이 가운데 시도내 이동자는 64.2%, 시도간 이동자는 35.8%를 차지했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인 인구이동률은 1.17%로 전년동월대비 0.04%p 감소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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