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양판점, 할인점, 전문점 등 올레드 TV 유통점 판매사를 대상으로 올레드 TV 신제품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LG전자)

▲LG전자가 양판점, 할인점, 전문점 등 올레드 TV 유통점 판매사를 대상으로 올레드 TV 신제품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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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LG전자가 전국 유통점에 LG올레드 TV 전문가를 육성한다.


LG전자는 다음 달 초까지 전국 1300여개 LG 올레드 TV 양판, 전문, 할인점 판매사 1500여명을 대상으로 LG 올레드 TV 신제품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LG 올레드 TV 신제품의 특징, 장점 등을 판매사에 소개하는 자리로 LG전자는 매년 신제품 출시에 이어 유통점 판매사를 대상으로 신제품 설명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국 1300여개 유통점 1500여명의 판매사가 참석한다. LG전자는 지난 16일 부산에서 개최한 신제품 설명회를 시작으로 서울,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8개 도시를 순회하며 LG 올레드 TV 신제품 4개 시리즈 8개 모델을 소개할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유통점을 찾는 고객들은 단순한 제품 특징부터 올레드 TV 작동원리까지 궁금해 하는 부분들이 다양하고 많다"며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전국 유통점 판매사를 대상으로 신제품 설명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에서 다양한 고명암비기술(HDR)을 적용한 올레드 TV를 공개했다. 백라이트 없이 픽셀 이 스스로 빛을 내 명암비를 높인 LG올레드 TV에 HDR 기술을 적용해 더욱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LG 올레드 TV가 지원하는 HDR 규격은 HDR 10, VP-Profile 2, 돌비 비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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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mm의 얇은 패널 뒤에 투명 강화 유리를 적용한 G6시리즈는 CES 2016에서 TV 부문 '최고 제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LG전자는 다음달 LG 올레드 TV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상무는 "올레드 TV 신제품은 완벽한 블랙 기반의 HDR 기능, 새로운 화질 엔진 등 차원이 다른 화질을 갖췄다"며 "한 단계 더 진화한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로 프리미엄 TV의 진정한 가치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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