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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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임수향이 “20대 초반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엄마의 반대로 하지 못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님 좀 왕인 듯’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소유진, 왕빛나, 임수향, 신혜선, 권오중이 출연했다.

이날 임수향은 “20~21살 때 결혼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반대해서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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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엄마가 사주를 봤는데 서른 전에 결혼하면 내가 바람핀다고 했다”며 “늦게 했으면 하시더라”고 말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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