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북한의 추방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개성공단에 체류하고 있던 우리 측 인원 전원이 11일 오후 9시40분께 북측 출경절차를 마치고 남쪽으로 철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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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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