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기 정읍시장은 설 연휴 다음날인 11일 정읍지역 최고령인 김금표(104세·여, 상평동 625)옹을 비롯해 정읍노휴제 등 경로당 3개소를 찾아 세배를 드리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김생기 정읍시장은 설 연휴 다음날인 11일 정읍지역 최고령인 김금표(104세·여, 상평동 625)옹을 비롯해 정읍노휴제 등 경로당 3개소를 찾아 세배를 드리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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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기 정읍시장, 11일 최고령 김금표(104세)씨 등 어르신들께 세배"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김생기 정읍시장은 설 연휴 다음날인 11일 정읍지역 최고령인 김금표(104세·여, 상평동 625)옹을 비롯해 정읍노휴제 등 경로당 3개소를 찾아 세배를 드리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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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이날 “오늘날 대한민국의 번영은 어르신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르신들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 더욱 더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앞장섬은 물론 어르신들을 정성껏 섬기면서 시정운영에 최선을 다해 정읍인구 15만 시대 회복 등 정읍의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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