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11일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변동성 지수(VKOSPI)가 급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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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7분 현재 VKOSPI는 전 거래일 대비 5.06(27.88%) 상승한 23.21을 기록 하고 있다. 장중 한때 30.47% 오른 23.68까지 치솟았다. 하루 등락률로는 올해 최고다. 이는 지난해 말(14.18) 보다 66% 가량 급등한 수준이다.


설 연휴 기간 쏟아졌던 대내외 악재들을 한꺼번에 반영하며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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