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홍유라 기자]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결정 이후인 5일, 일본 국채시장 시간외거래에서 장기금리 지표인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0.02%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국채시장 마감 당시의 0.055%에 비해 0.035% 포인트 낮아진 수치다. 사상 최저치를 또 갈아치운 셈이다.

AD

앞서 이날 장중에는 장기금리가 0.025%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시간외거래에서 다시 이를 경신했다.


지난달 29일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도입 발표 이후 일본의 장기금리는 지난 1일 0.05%, 지난 3일 0.045%로 최저 기록을 새로 쓴 바 있다.

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