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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개막전 꿀꺽"(1보)

최종수정 2016.02.01 07:29 기사입력 2016.02.01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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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마클래식 최종일 7언더파 폭풍 샷, 통산 3승 사냥

김효주가 바하마클래식 최종일 4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바하마=Getty images/멀티비츠

김효주가 바하마클래식 최종일 4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바하마=Getty images/멀티비츠


속보[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김효주(2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16시즌 개막전을 제패했다.

1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아일랜드 오션클럽골프장(파73ㆍ6625야드)에서 끝난 퓨어실크바하마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최종일 7언더파를 몰아쳐 역전우승(18언더파 274타)을 완성했다. 지난해 3월 JTBC파운더스컵 이후 1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통산 3승째를 수확했다. 우승상금은 21만 달러(2억5000만원)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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