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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빠른 소화불량 해소에는 '까스활명수-큐'

최종수정 2016.01.29 17:29 기사입력 2016.01.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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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빠른 소화불량 해소에는 '까스활명수-큐'

설연휴 빠른 소화불량 해소에는 '까스활명수-큐'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매년 설마다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명절에는 기름진 부침류, 육류를 평소보다 많이 섭취하고, 긴 이동 시간으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또한 명절 준비 부담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소화불량의 원인이 된다. 5일 동안 이어지는 긴 명절 연휴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소화불량에 빠른 효과를 보이는 까스활명수-큐와 같은 액제 소화제를 미리 구비해두는 것을 권한다.

활명수는 궁중선전관 민병호 선생이 1897년 궁중비방에 서양 의학을 접목시켜 개발한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약이자 최고(最古) 의약품이다. 급체, 토사곽란 등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이 많았던 시절에 활명수(活命水)라는 이름의 뜻 그대로 ‘생명을 살리는 물’로 불리며 만병통치약으로 널리 알려졌다.

까스활명수-큐가 118년간 한결같이 사랑받은 원동력은 변함없는 약효와 함께 끊임없이 진화를 추구한 데 있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무보존제 제품 생산에 대한 연구개발에 착수해 2010년 처음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었으며, 2011년부터는 활명수 전 제품이 무보존제로 생산되고 있다.

2014년에는 칼로리가 낮고 다량의 식이섬유를 포함하여 건강한 감미제로 각광받는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하며 품질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까스활명수-큐는 유사품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연간 1억 병을 생산해 연 매출 약 430억 원,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까지 84억 병이 팔렸는데, 이를 한 줄로 세우면 지구 25바퀴를 돌 수 있는 양이다.

활명수는 2013년부터 매년 제품 본연의 뜻(살릴活, 생명命, 물水)을 살린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 지원 기금은 활명수 한정판의 판매수익금으로 조성되어,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전세계 물부족국가 어린이에게 깨끗한 물로 전달된다.

활명수는 현재 일반의약품으로서 약국에서 판매되는 까스활명수-큐, 활명수, 미인활명수와 의약외품으로서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까스활 등 총 세 가지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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