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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선과 '한류커플' 등극한 하대성, 연봉 보니 놀라워

최종수정 2016.01.29 12:08 기사입력 2016.01.2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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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 조혜선 열애설 본인 하대성 조혜선.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조혜선 웨이보(중국 SNS)

하대성 조혜선 열애설 본인 하대성 조혜선.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조혜선 웨이보(중국 SNS)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축구선수 하대성(FC도쿄)이 중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 조혜선과 열애중이다.

29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하대성이 배우 조혜선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조혜선은 중국 배우 공리와 장쯔이를 배출한 중앙희극학원 연기과를 졸업하고 2008년 중국 드라마 'Hi, fragrant neighborhood'로 데뷔했다. 2011년 중국 영화 '종신일약'에서는 주연과 OST 작곡 및 가창을 같이 맡았다.

2012년에는 중국 드라마 '고추와 김치'에서 한국 가수 겸 배우 강타와 호흡을 맞추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한국 미샤화장품, 맥도날드, 화쌰은행, 잉커백화점의 CF에도 출연한 바 있다.

2004년 울산 현대서 프로 데뷔한 하대성은 대구FC(2006~2008), 전북(2009), FC서울(2010~2013)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했고 2011~2013년 3년 연속 K리그 베스트11에 뽑혔다.
2013년 시즌을 마친 뒤 3년에 연봉 120만달러(약 12억7000만원), 이적료는 160만 달러(약 17억원) 조건으로 베이징 궈안으로 이적했고 지난 14일 일본 J리그 FC도쿄 이적을 확정하면서 한중일 3국의 수도리그에서 모두 활약하는 선수가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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