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부문

[2016 아시아소비자대상]롯데면세점, 통합 모니터체제로 맞춤형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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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롯데면세점은 고객 창구 일원화ㆍ통합 모니터 체제를 통해 맞춤형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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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은 출국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서비스의 효율화와 고도화를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전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국 3시간 전까지 구매가 가능한 인터넷ㆍ모바일 면세점을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와 상품의 안전한 인도를 위해 콜센터 및 온라인 상담 페이지를 함께 운영 중이다.


제품 문의와 출국 일정 변경, 이벤트 안내 등 인터넷 쇼핑 관련 정보 서비스도 제공한다. 롯데면세점은 또 2014년 온라인서비스 부분에 대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15년 국내외 전 지점에 대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O27001)을 영국표준협회로부터 획득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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