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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인물화부터 민화까지…조서영 초대전

최종수정 2016.01.27 20:23 기사입력 2016.01.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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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타워 하늘갤러리서 2월 3일까지

조서영 作

조서영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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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서양화가 조서영씨가 '희망 해돋이'라는 제목으로 구리타워 30층 하늘갤러리에서 특별 초대전을 열었다. 풍경화, 인물화부터 현대적 민화까지 다채로운 그림 총 30여점이 100m 높이의 360° 통유리 전시장에 걸렸다.

조 작가는 "고구려 기상이 깃든 구리시에서 초대전을 갖게 되어 기쁘며 전시 동안에 고구려 선조의 얼이 깃든 광개토대왕비를 비롯한 많은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싶다. 아울러 구리 시민분들이 작품을 통해 새해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조 작가는 그동안 운현궁, 전주한옥마을 등에서 전시를 해왔다. 그는 현재 남북통일 세계미술대전(서양화부문) 심사위원이자 대한민국 공예예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중이다.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문화예술공예대전 민화부문 부산일보 사장상(특선)등을 수상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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