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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체전, 내달 23일 개막…3980명 참가

최종수정 2016.01.16 13:11 기사입력 2016.01.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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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엠블럼 /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대한체육회 엠블럼 /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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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에 17개 시도에서 임원 1203명과 선수 2777명 등 총 3980명이 참가신청을 했다.

대한체육회가 15일 오후 3시 참가신청을 마감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대회(3822명)보다 참가인원이 158명 증가했다. 시도별로는 부산이 44명(213→257명), 강원이 38명(401→439명) 증가한 반면 광주는 32명(215→183명)이 감소했다. 종목별로는 빙상 쇼트트랙이 49명(411→460명), 컬링이 40명(457→497명)이 증가했으며, 아이스하키는 30명(669→639명)이 감소했다.
동계체전은 다음달 23일 오전 10시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개막해 26일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 강원, 전북 일원 등 전국 각지에서 경기가 열린다. 경기종목은 정식종목 다섯 개(빙상 스피드·쇼트트랙·피겨, 아이스하키, 스키 알파인·크로스컨트리·스노보드, 바이애슬론, 컬링)와 시범종목 두 개(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아이스클라이밍)를 한다. 빙상과 스키 등 두 개 종목은 다음달 1일부터 사전경기를 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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