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새누리당은 12일 신의진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아동폭력조사위원회를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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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오는 4월 총선에 대비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입법과제와 공약을 마련하게 된다.


신 위원장 외에 김회선, 류지영, 민현주, 이재영 의원과 정운선 경북대 교수, 이경순 한신대 교수, 김승일 서울대 교수, 이명숙 변호사 등 8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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