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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박보검, 혜리 안고 운동장 달려…'어남택' 일까

최종수정 2016.01.09 13:24 기사입력 2016.01.0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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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사진=tvN 응답하라 1988 캡처

응답하라 1988. 사진=tvN 응답하라 1988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응답하라 1988' 배우 박보검이 혜리를 안고 달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8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는 최택(박보검 분)이 성덕선(혜리 분)을 안고 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롱뇽(이동휘 분)은 축구를 하다 갑자기 쓰러졌다. 쌍문동 친구들은 급히 도롱뇽의 아버지인 학생주임 선생님을 부르러 갔고 성덕선과 최택만 운동장에 남았다. 앞서 성덕선은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에 깁스를 한 상황.

이에 최택은 성덕선에게 "업히라"고 말했고 그는 당혹스러운 표정을 드러냈다. 이 때 갑자기 수위아저씨가 등장했고 "학생들 거기 있어라"고 단단히 화를 냈다.

그러자 최택은 갑자기 성덕선을 안고 운동장을 뛰기 시작해 앞으로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이어질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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