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러시아가 6일 북한의 핵실험을 긴급 뉴스로 타전했다.


이날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은 조선중앙TV의 보도내용을 토대로 북한이 수소탄 실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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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 통신은 일본 정부가 북한의 핵 실험을 시행할 것이라고 보도한 것을 인용해 북한 핵 실험 소식을 처음으로 전했으며, 이후에도 일본 정부의 동향을 비중 있게 다뤘다.


타스통신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승지백암에서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지진이 발생했으며 지진 규모에 대해서는 4.1~5.1 사이라고 전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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