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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1월中 43개사 5억1000만주 매각제한 해제

최종수정 2016.01.04 06:08 기사입력 2016.01.0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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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달 중 43개 상장사의 주식 5억1000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4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는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해 대주주 등의 지분 매각을 일정 기간 의무적으로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4억2900만주(13개사), 코스닥시장에서 8100만주(30개사)가 해제된다.

이는 지난달 해제 물량(2억1100만주)에 비해 142.3%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1월(2억3400만주)보다는 117.9% 늘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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