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행정자치부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드림봉사단들과 마을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에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를 하고 있다.(사진=행정자치부 제공)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행정자치부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드림봉사단들과 마을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에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를 하고 있다.(사진=행정자치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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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동선 기자]정종섭 장관을 비롯한 행정자치부 직원들이 23일 오후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 주택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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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 장관을 비롯해 행자부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드림봉사단 40여명은 3시간 넘게 손수레와 지게를 이용해 연탄 2000장과 10㎏짜리 쌀 50포대 등을 이 지역 독거노인과 조손 가정 등에 직접 배달했다.


김동선 기자 matth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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