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프랑스를 방문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파리 테러 현장 중 하나인 바타클랑 극장을 찾아 테러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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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영국BBC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열흘 만인 이날 오전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파리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만났다.


두 정상은 엘리제궁에서 파리 연쇄 테러의 배후를 주장한 이슬람국가(IS) 격퇴를 위한 대테러 국제공조 방안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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