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 상어, 문어 등 고래밥 해양생물 9종 페이퍼 토이 선봬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4,9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3.75% 거래량 60,754 전일가 24,000 2026.04.23 11:23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은 종이접기 전문가 김영만씨와 공동 개발한 고래밥 한정판 패키지 '해양생물 종이접기'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고래, 거북이, 문어 등 고래밥 해양생물 캐릭터 9가지 중 1가지의 전개 도면이 포함돼 있어 손쉽게 입체 인형을 조립할 수 있다.

고래밥의 주요 타깃인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건전한 종이접기 놀이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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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은 '재미로 먹고 맛으로 먹는' 콘셉트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형 제품으로 1984년 출시된 이후 전 세계에서 연간 18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중국, 베트남, 러시아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각국의 입맛을 고려해 토마토 맛, BBQ 맛 등을 출시하며 제품을 현지화시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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