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선 기자]제20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약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북한 적십자회 중앙위원장이 전격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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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14일 "북한은 오늘(14일) 오전 북한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명의의 통지문을 통해 북적 중앙위 위원장이 강수린에서 리충복으로 교체됐음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리충복 신임 북한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 제19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때 북측 상봉단장으로 참여한 바 있다.


김동선 기자 matth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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