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신형 쿼터백랩 대표(왼쪽)와 유동식 KDB대우증권 스마트금융본부장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대우증권 본사에서 로보어드바이저 사업 업무제휴를 맺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신형 쿼터백랩 대표(왼쪽)와 유동식 KDB대우증권 스마트금융본부장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대우증권 본사에서 로보어드바이저 사업 업무제휴를 맺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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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KDB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7,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2.03% 거래량 3,165,522 전일가 69,1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은 쿼터백랩과 로보어드바이저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양사는 빅데이터와 기계학습(머신러닝) 등 데이터 분석과 국내외 기관 펀드매니저·애널리스트 등의 정성적 분석을 포함한 한국형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로보어드바이저는 로봇을 뜻하는 로보와 자문 전문가를 의미하는 어드바이저의 합성어다. 투자자가 입력한 정보를 토대로 알고리즘을 활용해 자동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리스크를 조정해 자산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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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식 대우증권 스마트금융본부장은 "이번 쿼터백랩과 협력을 통해 대우증권이 구축하고자 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생태계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로보어드바이저 업체들과의 MOU를 통해 투자자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제반 인프라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우증권은 지난달 17일 AIM 및 디셈버앤컴퍼니와 MOU를 체결해 국내 최초로 로보어드바이저 사업을 선보였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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