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함종욱 WM사업부 대표 등 NH투자증권 임원진이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후 가입통장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일 NH투자증권 임원진 44명은 ‘여의도NH금융PLUS+센터’에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 가입행사를 가졌다 왼쪽부터 박대영 여의도NH금융PLUS+센터장, 지화철 Equity Sales사업부대표, 조규상 Trading사업부대표, 함종욱 WM사업부대표, 정자연 IC사업부대표, 최영남 상품총괄, 배경주 인사홍보본부장.

NH투자증권 함종욱 WM사업부 대표 등 NH투자증권 임원진이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후 가입통장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일 NH투자증권 임원진 44명은 ‘여의도NH금융PLUS+센터’에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 가입행사를 가졌다 왼쪽부터 박대영 여의도NH금융PLUS+센터장, 지화철 Equity Sales사업부대표, 조규상 Trading사업부대표, 함종욱 WM사업부대표, 정자연 IC사업부대표, 최영남 상품총괄, 배경주 인사홍보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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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5,6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97% 거래량 742,740 전일가 35,9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임원진은 2일 ‘여의도NH금융PLUS+센터’에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 가입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각 사업부 대표 및 본부장 등 당사 임원 44명은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드는 데 일조하기 위해 청년희망펀드를 가입하게 됐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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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펀드는 청년구직자, 비정규직으로 1년 이상 일하는 불완전취업 청년, 학교 졸업 뒤 1년 이상 취업을 못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배경주 인사홍보본부장은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정성이 우리나라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이들이 희망을 안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가입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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