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슈퍼문' 뜬다…야외활동 하기 좋은 날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올 추석에는 슈퍼문(초대형 보름달)이 뜰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이자 일요일인 27일은 구름 조금 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추석 당일 밤에 보름달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평소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보다 2만 3000㎞ 정도 짧아진다. 슈퍼문은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질 때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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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시각은 독도 오후 5시 30분을 시작으로 부산이 5시 41분 서울과 광주 5시 50분경이 되겠다.
한편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아 야외활동하기 좋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로 예보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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