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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유리, 미키마우스로 변신…'귀요미'

최종수정 2015.09.01 09:45 기사입력 2015.09.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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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유리.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영상 화면 캡처

티파니, 유리.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영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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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유리의 깜찍한 헤어스타일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리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키(Mickey), 미니(Mini). 네이버브이앱 볼링대회 떨리니까 머리라도 귀엽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티파니와 유리는 같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좌우로 머리를 까딱이고 있다. 특히 비슷한 머리스타일로 자매처럼 닮아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8일 정규 앨범 '라이온 하트'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 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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