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대한광통신·삼환기업 공시위반으로 제재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증권선물위원회는 26일 제15차 정례회의에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대한광통신 대한광통신 close 증권정보 010170 KOSDAQ 현재가 15,6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64% 거래량 17,477,656 전일가 15,700 2026.04.22 12:46 기준 관련기사 전쟁 끝나면 진짜 시작? 반도체·자동차로 이동하는 시선 실적 장세 본격화…반도체 다음은 증권·에너지 기회 포착했다면 제대로 담아야...부족한 주식자금 마련은 연 5%대 금리로 과 전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삼환기업에 각 3개월, 2개월의 증권발행제한 조치를 부과했다.
증선위 조사결과 대한광통신은 계열회사에 총 110억원을 대여 후 60억원을 회수하고 이후 주요주주를 위해 회사예금 60억원을 담보제공했지만 이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지 않았다.
삼환기업은 기업회생과정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회사 소유 부동산을 양도할 것을 허가했음에도 이런 내용의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