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일본 여행업계 대표단 환영합니다"
한국 관광 수요 회복을 위해 대한항공이 4일 인천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일본측 여행사 대표, 언론인들과 우기홍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앞줄 왼쪽에서 여섯째), 김종대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이광수 인천국제공항공사 마케팅본부장(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등 한국측 관계자들이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9% 거래량 1,545,924 전일가 25,2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은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일본지역 취항 도시 소재 여행사 대표, 언론인 등 팸투어 참가자들의 한국 방문을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다.
나리타, 나고야, 오사카 등 일본 7개 도시에서 온 128명의 일본 팸투어 참가자들은 5일까지 북촌 한옥 마을 등지를 둘러보고 정동극장에서 공연을 관람한다.
AD
대한항공은 오는 8월 6일부터 말레이시아, 태국, 뉴질랜드, 호주,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7개국 약 100여명의 여행사 관계자 및 언론인을 초청해 한국의 맛과 멋을 알리는 팸투어를 진행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7월 텐진, 선양,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12개 도시에서 온 300여명 규모의 팸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