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한국은행은 6월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를 통해 "수출 감소세가 확대되고 회복세를 보이던 소비도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발생하면서 위축되는 모습을 나타냈다"며 성장경로의 하방위험이 커졌다고 진단했다.

AD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