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1.50%]한은 "메르스로 하방위험 커졌다"
이은정
기자
입력
2015.06.11 10:52
수정
2015.06.1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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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한국은행은 6월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를 통해 "수출 감소세가 확대되고 회복세를 보이던 소비도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발생하면서 위축되는 모습을 나타냈다"며 성장경로의 하방위험이 커졌다고 진단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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