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0일 일본 주식시장이 상승 마감했다. 성장률 선방과 엔저 훈풍이 불었다.


이날 닛케이 225지수는 0.85% 오른 2만196.56으로, 토픽스지수는 0.62% 뛴 1643.4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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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부문이 상승했다. 노무라 홀딩스가 1% 오르는 등 금융·부동산주가 가장 많이 올랐다.


1분기 성장률이 연율 기준으로 2.4%를 기록하면서 예상보다 선방했다. 달러·엔 환율은 0.28% 오른 120.97엔에서 움직이면서 엔화 가치가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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