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장 중 2102선까지 밀리기도 했다.


6일 오전 10시4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7% 내린 2107.19를 기록중이다. 이 시각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0억원, 836억원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다.

AD

업종별로는 증권주의 낙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증권업종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 낙폭을 나타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7,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2.03% 거래량 3,165,522 전일가 69,1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이 8% 이상 폭락한 1만5000원선을 기록중인데 이어 삼성증권과 키움증권이 각각 7%, 3% 하락세다.


삼성전자는 2.7% 이상 하락한 136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하락세다. SK하이닉스, 한국전력 등도 2%대 낙폭을 기록중이다. 반면 포스코는 중국의 영향으로 단기적으로 업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2.6% 상승세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