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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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아이유 빈곤층 아동 위해 1억원 기부…"마음씨도 예쁘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아이유가 빈곤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아이유는 전날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에 자신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재단 측 관계자는 "아이유가 기부한 것이 맞다. 일반 가정의 아이들은 부모의 따뜻한 사랑 속에 선물도 받고 하지만, 저소득 빈곤가정 아이들은 외롭게 보낼 수도 있기에 아이유는 이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1억원을 기부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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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을 전달한 아이유는 그동안 봉사활동 등 나눔을 실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KBS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도도한 톱가수 신디 역을 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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