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줄 왼쪽부터) 김병욱 NH농협선물 사장, 필립 페르슈롱 NH-CA자산운용 사장, 한동주 NH-CA자산운용 사장, 김학현 NH농협손해보험 사장, 김주하 NH농협은행 은행장,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김용복 NH농협생명 사장,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김승희 NH저축은행 사장

(앞줄 왼쪽부터) 김병욱 NH농협선물 사장, 필립 페르슈롱 NH-CA자산운용 사장, 한동주 NH-CA자산운용 사장, 김학현 NH농협손해보험 사장, 김주하 NH농협은행 은행장,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김용복 NH농협생명 사장,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김승희 NH저축은행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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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신임 회장은 29일 취임식을 갖고 향후 2년간 임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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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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