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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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비정상회담' 김준현이 로빈의 시선에 발끈했다.


2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12와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김준현이 출연해 세계의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치열한 토론을 펼쳤다.

이날 로빈은 "프랑스에서도 외모지상주의가 심하다"며 "프랑스 여론 연구소에서 구직할 때 가장 많이 겪는 차별을 조사한 결과 1위가 성차별, 2위는 인종차별, 3위는 외모 차별이었다"고 말했다.

로빈은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게 비만이다. 프랑스에선 외모보다 몸매를 더 많이 본다"고 말하면서 옆에 앉은 김준현을 슬쩍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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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준현은 "뭘봐"라고 발끈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김준현은 진땀 흘리는 로빈에게 "그냥 눈이 마주쳐서 장난쳤다"며 미안해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비정상회담' 42회는 4.2%(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달 30일 방송 이후 3주만에 4%대에 재진입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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