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외국인 시총 비중<자료제공:한국거래소>

코스피·코스닥 외국인 시총 비중<자료제공: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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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국내 증시에 투자하는 외국인들이 대형주보다 중·소형주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코스피 시장 대형주의 외국인 시가총액 비중은 지난해 말 대비 1.17%p 감소한 반면, 중·소형주는 각각 0.10%p, 0.15%p 증가했다. 코스닥 시장의 경우도 벤처기업과 중견기업에 대한 외국인 시총 비중이 각각 0.25%p씩 증가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외국인 보유 전체 시총은 약 466조원으로 전체의 30.89%를 차지했다. 지난해 말 대비 외국인 보유 시총은 약 44조원 증가했지만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74%p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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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에서 외국인 시총 비중이 가장 큰 업종은 전기전자(49.25%)였으며, 지난해 말 이후 가장 크게 증가한 업종은 화학(30.08%)으로 집계됐다.

코스피에서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높은 종목은 한온시스템 한온시스템 close 증권정보 018880 KOSPI 현재가 4,175 전일대비 75 등락률 -1.76% 거래량 10,994,810 전일가 4,2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온시스템, 회사차 수요예측 흥행…2200억원으로 증액 한온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 역대급 채용 한온시스템, BMW 'iX3'에 초소형 통합 냉매모듈 첫 적용 (91.39%)로 나타났으며, 코스닥에서는 한국기업평가 한국기업평가 close 증권정보 034950 KOSDAQ 현재가 104,5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77% 거래량 2,015 전일가 103,7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국민 4명 중 1명은 주주…코스피는 삼성전자, 코스닥은 에코프로비엠 LG씨엔에스 등 7개 종목 코스피200 편입 첫 신용등급 A+ 받은 하이브 "확고한 시장지위" (81.11%)로 집계됐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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