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CJ헬로비전이 방송통신 결합상품 시장 규제 강화와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속 강세다.


1일 오전 9시25분 현재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close 증권정보 037560 KOSPI 현재가 2,35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365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OTT 때문에" 올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3623만명…3개 반기 연속↓ 은 전일대비 7.29% 오른 1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지난달 27일 가격제한폭(14.88%)까지 뛴뒤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보고서에서 방송통신위원회가 결합상품 관련 규제를 강화하면 보조금이 상대적으로 적은 케이블(CJ헬로비전, 현대HCN)과 위성(스카이라이프)업체들의 수혜가 가능하며, 제7홈쇼핑 가세로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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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홈쇼핑 인상폭은 제7홈쇼핑을 제외해도 3%로 예상되고 인상이 없다고 가정해도 홈쇼핑 추가 진입으로 5% 증가한다"고 분석했다.

정윤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TV부문과 MVNO부문에서 가입자당 매출이 상승하고 마케팅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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