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LG전자 목표가 8만원으로 낮춰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대신증권 대신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40 KOSPI 현재가 39,1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90% 거래량 79,820 전일가 38,7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신증권, MTS 뱅킹 자동·예약이체 도입…"편의성 제고"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은 30일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6,6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1.69% 거래량 600,138 전일가 124,5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에 대해 "TV판매량 부진 및 가격경쟁 영향으로 1분기 실적이 당사 및 시장추정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기범 대신증권 연구원은 "HE와 MC부문이 종전 추정치 대비 이익률 하향에 기인하고 HE는 TV수요가 유럽에서 약한 것으로 추정된다. MC 역시 제품 믹스 개선에도 불구하고 국내 판매 부진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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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와 달리 2분기 실적은 개선될 전망이다. TV와 MC, HA 등 신모델 출시가 본격화되면서다. 이에 따라 매출과 영업익은 전분기 대비 11.3% 증가한 16조원, 79% 상승한 5125억원으로 예상된다.
특히 G4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박 연구원은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 및 G4출시로 MC의 영업이익률 추세는 유효하다고 판단한다"며 "시장점유율 1위인 삼성전자의 갤럭시S6 판매시점과 LG전자의 G4 출시가 겹치면서 G4판매에 부담이 존재하지만 G4 판매량이 연간으로 840만대로 G3 판매량(14년 580만대)을 상회하면서 점진적인 수익성 호전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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