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의 사외이사·감사 후보직 사퇴로 영원무역 영원무역 close 증권정보 111770 KOSPI 현재가 84,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4,00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클릭 e종목]영원무역, 상반기 매출성장 기조 이어간다 코스피 12% 대폭락했던 날, 큰손 국민연금은 이 종목 '줍줍'했다 韓·中·美 의류 소매 호조…섬유·의복주 관심↑ 의 주주총회가 연기됐다.


영원무역은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 변경에 따라 주주총회를 31일로 연기한다고 1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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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원무역은 사외이사와 감사로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을 선임할 계획이었지만, 포스코건설 비자금 의혹 검찰 수사 등으로 정 전 회장은 이날 후보에서 사퇴했다.


영원무역은 이에 따라 사회이사로 이태연, 감사로 선준영·이태연씨를 선임키로 하고 주주총회를 오는 31일로 연기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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