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檢 수사 본격화‥포스코 장 초반 '급락'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포스코(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16,5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1.19% 거래량 418,839 전일가 421,500 2026.04.22 12:38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포스코홀딩스, 1609억 규모 인도 광산업체 지분 취득 결정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가 장 초반 하락세다. 검찰 수사가 본격화 된 데 따른 부담감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오전 9시7분 현재 포스코는 전 거래일 대비 3.95% 내린 2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무라 증권이 매도거래원 상위에 올라 매도수량 1만3520주를 기록중이다.
검찰과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정 전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전·현직 경영진 20여명을 출국금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 회장은 재임 시절 재정건전성이 떨어지는 부실기업들을 여럿 인수해 포스코에 거액의 손해를 입힌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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