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군수 유근기)은 농로포장, 마을안길, 용 배수로 정비 등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의 원활한 균형집행 및 영농기 이전 사업 준공으로 주민 영농편의를 도모하고자 자체설계단을 운영했다.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농로포장, 마을안길, 용 배수로 정비 등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의 원활한 균형집행 및 영농기 이전 사업 준공으로 주민 영농편의를 도모하고자 자체설계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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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농로포장, 마을안길, 용·배수로 정비 등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의 원활한 균형집행 및 영농기 이전 사업 준공으로 주민 영농편의를 도모하고자 자체설계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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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올해 2월 27일까지 안전건설과장을 단장으로 한 18명의 자체설계단을 편성 운영해, 247건 42억여 원의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에 대해 현장조사 및 설계를 완료하고, 지난 3월 2일 사업을 일괄 발주해 추진 중이다.


이정주 안전건설과 농촌개발팀장은 “이번 긴급 자체설계단 운영을 통해 신규 공무원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체 설계로 설계 용역비 2억 5천여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면서 “이번 조기발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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