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골프장 9번홀 전경. 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연합)=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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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여기가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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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밤(한국시간)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올해 첫 등판한 유러피언(EPGA)투어 아부다비 HSBC골프챔피언십(총상금 27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골프장(파72ㆍ7600야드) 9번홀(파4) 전경이다.


아직 평일이지만 매킬로이와 리키 파울러(미국), 마테오 마나세로(이탈리아) 등 '흥행조'에는 벌써부터 구름 갤러리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매킬로이는 이날 특히 15번홀(파3)에서 홀인원까지 터뜨려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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