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수석부장판사 윤준)는 29일 ㈜쌍용건설과 매각 M&A 우선협상대상자 두바이투자청 간 양해각서 체결을 허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AD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