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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선물 받고 기부도 하고…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최종수정 2014.12.21 09:00 기사입력 2014.12.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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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LG유플러스가 유와(Uwa)의 공유기능을 사용하면 100원씩 적립해 청각장애어린이들의 인공와우수술을 지원하는 기부 이벤트를 31일까지 행한다.

사용자가 유와를 통해 화면공유·음악공유·카메라공유 기능을 사용하면 건당 100원을 적립해 복지 단체 '사랑의 달팽이'를 통해 전달된다. 청각장애어린이들의 인공와우수술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인공와우수술은 인공달팽이관 수술로 특히 3세 이전의 어린 아이들에게 수술을 할 경우 재활이 잘되고 수술 후 경과가 좋다. LG유플러스는 소리를 찾는 시기가 매우 중요한 아이들에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소리 없는 세상에서 살지 않도록 '사랑의 달팽이'와 협력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기부금 적립과 더불어 이벤트 기간 중 유와의 공유 기능을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 1등으로 뽑힌 1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0만원권을, 2등 2명에게는 30만원권을, 3등 3명에게는 10만원권을 증정한다. 참가상으로 뽑힌 50명에게는 영화관람권 2매를 제공한다.

김민구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사업팀장은 "유와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 한 명 한 명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 내는 작은 기적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LG유플러스의 훌륭한 LTE 품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동시에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착한 이벤트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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