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북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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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용지보다 작지만 성능은 최강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가 미니 사이즈의 '삼성 노트북 M'을 앞세워 국내 PC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삼성 노트북 M은 학교와 집을 오가며 PC를 사용하는 대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인 디자인과 성능을 갖추고 있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중요시 여기는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A4 용지보다 작은 29.5cm(11.6인치) 크기의 HD 디스플레이로 여성들이 주로 사용하는 숄더백에도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를 구현했다. 또한 깔끔한 클래식 화이트 컬러와 스크래치에 강한 가죽 느낌의 재질, 스티치 디테일을 통해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뿐만 아니라 삼성 노트북 M은 작은 크기지만 부족함 없는 성능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1회 충전 후 최대 8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채용해 휴대성을 향상시킨 삼성 노트북 M은 차세대 저장 장치로 각광을 받고 있는 SSD(Solid State Drive)를 탑재, 부팅 및 작업 속도가 빨라졌으며 소음 없는 쾌적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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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형 노트북이지만 풀 사이즈 키보드와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곡선형 키캡을 적용해 장시간 문서 작업 시 손의 피로도를 줄여주고 오타율도 감소시켰다. 고감도 터치패드를 적용해 멀티 터치와 줌인·줌아웃을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듯 부드럽게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 노트북 M의 출시를 알리기 위해 주요 타깃인 대학생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갔다. 온라인 채널에 익숙한 젊은 층을 사로잡기 위해 TV 광고 대신 바이럴 영상을 제작, 유투브를 통해 공개 했으며, 문화생활을 위해 주로 찾는 영화관에서도 이 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대학생들의 이동 경로에 따라 버스쉘터 광고, 지하철 광고를 통해 삼성 노트북 M을 선보였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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