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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한석규, 나 따라오려면 멀었다"…무슨 의미?

최종수정 2014.12.12 07:29 기사입력 2014.12.12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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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한석규 [사진=JTBC '뉴스룸' 캡쳐]

손석희 한석규 [사진=JTBC '뉴스룸'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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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한석규에 "따라오려면 멀었다"의 의미 알고보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손석희와 한석규가 만났다.
11일 JTBC '뉴스룸'에서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 개봉을 앞둔 한석규는 나이 들어가는 배우로서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에 대해 말하던 중 손석희로부터 "실례지만 해가 바뀌면 몇이 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석규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50대다"고 답했고, 곧 바로 손석희에게 "선배님은 얼마나 되시냐"고 되물었다. 손석희는 "저 따라오려면 멀었습니다"고 즉답을 회피, 센스 있는 답변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석규는 "배우의 좋은 점을 거창하게 말하자면 나이 먹는 걸 기다리는 직업이 배우다"며 "젊었을 때는 몰랐는데 나이가 조금씩 먹으면서 배우라는 것이 정말 좋은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을 그린 조선최초 궁중의상극이다. 12월 24일 개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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