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해트트릭사업단, ‘일본 피지컬 테라피스트 특강’
[아시아경제 노해섭 ]호남대학교 해트트릭사업단(단장 장재훈)은 지난 24일 광산캠퍼스 문화체육관 6층 강의실(602호)에서 ㈜ITO 사치코아비코 피지컬 테라피스트를 초청해 ‘일본 테라피스트 특강’을 실시했다.
축구학과 재학생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강연에서 사치코아비코 피지컬 테라피스트는 용도별 제품소개와 함께 치료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또 휴대용물리치료기로 실습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치코아비코는 “초음파를 이용하는 방식과 전기치료를 이용하는 치료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개념을 알아야 치료하기 수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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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의료기기 유통기업인 앞썬아이앤씨(Apsun Inc)는 일본 물리치료기 제조사인 ㈜ITO사와 총판을 맺은 상태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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