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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생긴 위험한 일(?)"…호주 고교생, 발리서 '일탈' 일삼는다

최종수정 2014.11.22 11:37 기사입력 2014.11.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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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생긴 위험한 일(?)"…호주 고교생, 발리서 '일탈' 일삼는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인도네시아의 유명 휴양지인 발리가 해방감을 만끽하려는 호주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거대한 탈선장이 되고 있다.

호주 언론 데일리텔레그래프가 발리가 호주 고교 졸업생들의 졸업 시즌을 맞아 거대한 탈선장으로 변했다고 22일 보도했다.

발리는 호주 고교 졸업생들의 기념여행 장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졸업여행은 대부분 부모나 교사의 동행 없이 또래들끼리 떠나는 여행인지라 무분별한 음주와 성관계, 마약 복용 등의 일탈 행각이 발생한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대마초보다 훨씬 위험한 '마법의 버섯'이나 실명 위험이 있는 '정글 주스' 등을 발리의 유흥지역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한 호주 고교 졸업생이 발리에서 정글 주스를 마시고 눈이 멀어 호주 로 긴급 후송되기도 했다.

호주의 고교 졸업 시즌을 맞아 앞으로 수일간 6000명가량의 학생들이 발리로 몰려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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