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손잡고 11~12월 개원 앞둔 칠곡나눔숲체원에서 5차례 무료운영…교원 및 학생들 초대해 숲의 향기·소리·색 관찰하고 느끼기, 나뭇잎손수건 만들기 등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녹색사업단이 교육기부프로그램을 펼친다.


20일 산림청에 따르면 녹색사업단은 올 연말까지 칠곡나눔숲체원에서 경북지역 학생과 교원들을 대상으로 5차례의 ‘숲으로의 즐거운 초대’ 교육기부프로그램을 펼친다.

‘숲으로의 즐거운 초대’는 녹색사업단이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손잡고 펼치는 교육기부프로그램의 하나다.


칠곡나눔숲체원 부근에 사는 교원, 학생들을 초대해 무료로 숲체험교육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교원들에겐 숲체험교육의 참된 의미를 알리고 학생들에겐 숲속 수업에 참여해 심신안정과 창의력을 높인다.

교육기부는 숲의 향기·소리·색을 관찰하고 느끼기, 나뭇잎손수건 만들기 등으로 이뤄진 오감빙고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AD

한편 녹색사업단은 2012년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 녹색성장분야 13개 공공기관과 유치원, 초등학교 교육활동을 위한 교육기부 양해각서(MOU)를 체결, 여러 교육기부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